이젠 생각좀하고 일합시다. 시행한다고 해서 모든 영세업자들이 참여할까요. 그걸 규제하고 통제할 인원은 있나요. 이 모든 것을 감안하면 시행하더라도 동참과 비동참으로 나뉠것인데 이것은 또다른 사회문제를 야기하지 않을까요. 누구의 발상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현시점의 우리 경제상황과는 동떨어진 얘기거리가 아닌지 좀더심사숙고하여 다방면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정책을 펼쳐나가야 되지않겠냐 말이죠. 우물안의 정책은 무의미하다고 보며 서로 융화되어 함께 매진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영업자종업원 임금신고 뿐만아니라 모든 정책이 누구만을 위한 어떤 한정된 것을 위한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융화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현실적으로 실시 시기가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소기업 자영자들의 경쟁력 약화를 가져 올것이고 그나마 우리나라가 가졌던 작은 경쟁력 마져도 고임금에 밀려 난다면..나라의 경제가 심히 걱정 스럽습니다. 작은 경쟁력들이 모여 우리의 힘이 되는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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