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 자체로는 나무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불경기 불경기다 하는데 되는 장사는 되고 안되는 장사는 안되는게 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시기상으로 적절치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로자의 입장에서 정말 소득이 일정한 수준이 이르지 못하면 국가가 보조를 해준다 하니 이어찌 반갑지 않겠습니까만은 업주가 부담스러워 퇴사를 종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순차적으로 기획된 계획인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정책인지.....
만약 잘 된 기획이라면 왜 근로자에게 좋은 정책을 마다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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