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무조건 이의신청분터 할 생각입니다.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무원들 편안히 근무하는 것 이제는 참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들도 한번 힘들게 당해봐야 알거라고 생각합니다.말도 안되는 세금 부과하고 의무라고 생각해서 낸 납세자는 바보되고 또 다시 돌려받을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힘든 상황에 처해보니 엄청 열 받네요.
무조건 이의신청과 민원을 제기할 생각입니다.세금 내고 이런 대우받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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