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존중이 철저히 무시되는군요. 그래놓고 관공서들은 정의사회 실현이니 투명한 세금문화 운운할 자격이 있나요? 국세청 직원들 들으세요. 지금 당신의 가족, 친인척, 친구등도 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일이 아니니 상관없는 겁니까? 그러니 그딴 짓을 할 수 있죠. 당신 자식들한테도 그런 사고방식을 가르치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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