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날짜 |
메모 |
| 297 |
2016-01-25 |
의료비 |
| 296 |
2016-01-25 |
편리한 연말정산으로 인해 전보다 개인의 책임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잘 모르시는 분들은 국세청 통화가 어렵기 때문에 서류준비에 더 불편함으로 느끼시고,
아울러 회사 측에서도 더 번거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
| 295 |
2016-01-25 |
공제 많이 되면 좋겠습니다 |
| 294 |
2016-01-25 |
22일 이전 금액와 현재 금액을 비교해본 결과 변경된 내용이 없었습니다.
다이소에 사용한 금액이 전통시장 사용으로 처리된 것이 일반 카드 사용으로 변경되었다고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변경된 것이 없어서 오히려 이상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
| 293 |
2016-01-25 |
의료비도 달라졌으며, 다이소가 전통시장으로 분류되었다는것도 문제고
작년에는 비씨카드의 금액이 미반영되는 소동이있었습니다.
저는 걱정이 이 연말정산이 정말 누락된것이나 착오된것이 없을까 걱정입니다.
간소화된다는 장점만 부각될뿐이니깐요 |
| 292 |
2016-01-25 |
15일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사이트 오픈일이었는데 정확한 내용은 23일 이후에 확인하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15일에 오픈하지 말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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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2016-01-25 |
아직 시작전이지만 주변 동료들이 하면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불편해진것을 느꼈고
실제로 오늘 오전에 하려다 포기한 상태입니다.
제가 모른건지 아님 그만큼 변한 상황에 대한 정보가 배포되지 않은건지
스스로 전산을 다룰수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란말인지 대책은 세워두고 이렇게 바꿔버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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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2016-01-25 |
실비보험이 자동화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 289 |
2016-01-25 |
연말정산에 대한 세부 내용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매우 부족함 |
| 288 |
2016-01-25 |
본인은 처음겪는일 같은데 당황스럽습니다 |
| 287 |
2016-01-25 |
아무리 간소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 |
| 286 |
2016-01-25 |
없음 |
| 285 |
2016-01-25 |
연말정산 자료제출 기한을 조정해서 차분하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 284 |
2016-01-25 |
우선 자료집계에 대한 누락을 빈번하다는것 그리고 편리한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신용카드 부분은 하나하나 입력하는데 혼란러워 편리한을 이용하는데 이용할때마다 부양가족의 자료를 매번 너코 빼고 일일히 확인해서 진행해야한다는 위험... 맞벌이 절세에 대해서 어바웃금액이긴하나 너무 터무니 없는 금액으로 계산되어 진다는것등... 오류가 너무많아 신빙성이 매우 떨어지는데 이 떨어지는 자료를 반드시 이용할수 밖에 신용카드 쪽을 어렵게해서 올 연말정산은 정말 너무 힘이 들고.. 이리 고생해서 작성을 해도 작년대비 큰차이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리 어렵게 하는것이며...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해택은 제로에 가까운데.. 입력은 3배는 어렵습니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 283 |
2016-01-25 |
아내의 건강검진비가 추가되어서 22일 이전 금액과 현재 의료비가 달라짐.
교복구입비와 안경구입비도 국세청에서 집계가 되도록 하면 좋을 듯. |
| 282 |
2016-01-25 |
없음 |
| 281 |
2016-01-25 |
부부간 연말정산 내용이 공유되어 같이 보이겠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런 것인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를 통해 집계된 내용이 공제신고서에 자동기입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 의료비 입력등에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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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2016-01-25 |
같은 세대주에 있는 가족이 연말 정산에 출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279 |
2016-01-25 |
엄청 많이 편해지기는 했지만...별도의 아이들의 방과후 수업이라든가...
부모님의 대한 지원부분에 부분이 빠져있는것이 많이 아쉽긴 합니다.
어째됐든...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부분때문에...많이 좋아지긴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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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2016-01-25 |
신용카드 누락됨, 학생 교육비 누락 됨 |
| 277 |
2016-01-25 |
물리적 공제요건을 검토하기 어렵다는 말이 무슨뜻인지 이해가 않됩니다.
수고하세요~ |
| 276 |
2016-01-25 |
부녀자공제 버튼이 활성화가 안된다. 무조건 부녀자에 체크못하게 되어있어 불편했다. |
| 275 |
2016-01-25 |
없음 |
| 274 |
2016-01-25 |
국세청 전화 한번 하기가 너무 어렵다 30분만에 계속걸어서 성공함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자료 제공자가 누락되어 다시하는
불편함이 있었음 |
| 273 |
2016-01-25 |
연말정산이 일반 회사원은 너무 뻔해서 절세 효과가 있는지 체감을 못하겠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좀 혜택을 받으려나요? |
| 272 |
2016-01-25 |
의료비
기부금 |
| 271 |
2016-01-25 |
전화 통화 너무 어렵고...
전화번호도 옛날 번호(397-2559)로 알려주고....
바뀐 전화번호(2114-2910)로는 아예 통화조차 되지 않음...(계속 통화중) |
| 270 |
2016-01-25 |
없슴 |
| 269 |
2016-01-25 |
간소화 자료의 변동이 있어서 증빙서류 제출하기가 곤란했다.
편리한 연말정산이 사용은 편하기는 하나, 근로자의 불만도 있고,
회사 입장에서도 공제요건을 검토하기가 곤란한 면도 있다..
내년에는 차라리 그냥 예전처럼 종이제출을 하던지 할까 싶다.. |
| 268 |
2016-01-25 |
메번 달라진다고 하는데 변화 된것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