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날짜 |
메모 |
| 627 |
2016-01-26 |
사이트 자체가 너무 느리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해서 그런거겠지만
클릭 한번해서 다음창으로 넘어가기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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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
2016-01-26 |
연말정산은 매년 할때마다 정신없고 머리아프고 복잡하네요.
소득자들이 봉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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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
2016-01-26 |
의료비 부분에 금액이 달라져서 다시 제출 |
| 624 |
2016-01-26 |
근로소득자 본인이 직접 정산 후 직접 세금 납부 할 수 있게 바꿨으면 좋겠다. 회사는 그냥 귀찮아하는 것 같다. |
| 623 |
2016-01-26 |
thank you~~ |
| 622 |
2016-01-26 |
다" 대한민국 한사람으로 단연 세금은 무조건 찬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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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
2016-01-26 |
의료비 변경이 잦음. |
| 620 |
2016-01-26 |
세금은 잘도 걷어가면서 왜 연말정산은 자동으로 안되는 건지... |
| 619 |
2016-01-26 |
아직도 의료비 정정이 안되어있음 |
| 618 |
2016-01-26 |
일부 업체의 자료 누락 및 오자료등에 따른 혼선
일찍 제출한 사람의 경우 그 잘못된 자료를 기반으로 공제신청이 되었을것이고
그에 따른 부당공제 추징은 불합리하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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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2016-01-26 |
22일에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한 의료비에서 자료 일부가 누락된 것을 발견하여 1.25일에 간소화서비스를 다시 조회하여 수정된 것을 확인하였음. |
| 616 |
2016-01-26 |
대학생 자녀의 경우엔 기본 공제를 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제외하는 건 문제가 있다.
기초 공제가 되지 않는다면 나머지 부분도 제외되는 건 더욱 불합리하다. 어차피 부모에게서 모든 생활비가 지급되는데...
또한 양도소득이 조금 생겼다고 배우자를 기본공제에서 제외하는 것도 불합리~~ 굳이 세금 메길려면 통합하면 될 듯 한데... |
| 615 |
2016-01-26 |
20일 이전과 이후에 의료비가 달라졌음 |
| 614 |
2016-01-26 |
두번째 확인 했을때 금액이 증액되는건 이해되는데, 의료비가 다시 빠지는건 뭔가요? |
| 613 |
2016-01-26 |
없음 |
| 612 |
2016-01-26 |
의료비가 22일 이전과 이후 금액이 차이가 나서 다시 출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리고 2013년 2014년 신용카드등 추가공제..이런 거 대체 왜 하는지? 계산하기만 힘들다. |
| 611 |
2016-01-26 |
한국납세자연맹에서 꼼꼼히 따져 중증환자 세제혜택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급적용까지 받으니 국민의 많은 권리를 찾은 것 같습니다.
건의사항은 성년이된 자녀도 비과세증명서만 발급 받게되면 인적공제에서 포함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만 성년이지 고등학교 때 보다 자녀 개개인의 지출은 늘고 모든 재정지원을 부모에게 의존해 생활하는데 공제에서 제외 시키는 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국세청에 건의해 주셔서 개선되길 바랍니다. |
| 610 |
2016-01-26 |
통화대신 채팅상담을 하던지 통화료가 아깝다 |
| 609 |
2016-01-26 |
22일 이전은 신용카드, 의료비 일부금액이 누락되어있었습니다. |
| 608 |
2016-01-26 |
1년에 한번하는 연말정산인데 매년 바뀌는게 있어 힘듭니다 ㅠㅠ |
| 607 |
2016-01-26 |
너무 지들 맘대로 세제를 개편해서 헷갈려 죽겠습니다. |
| 606 |
2016-01-26 |
안경구입비 |
| 605 |
2016-01-26 |
현재 연말정산의 기본공제가 현실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자녀들이 대학진학을 필수로 하고 있는 상황과 대학원, 유학등 여유를 갖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자신보다는 나은 삶을 위해 큰 희생을 감수하면도 자녀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는 중고등학교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음에도 기본공제에서 제외가 되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실 고려를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604 |
2016-01-26 |
간소화서비스에 나오는 개별항목(예를 들면 보장성보험에서 간소화에서 계약자와 피보험자등이 나오는 개별항목)의 합과 연말정산신청서 작성시에 나오는 항목의 합이 다른 경우가 발생합니다. 나중에 이것으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 603 |
2016-01-26 |
간소화에따라 누락되거나 빠지는 내용이 생길수 있는데 일일히 찾아서 신고해야된다능거 자체가 간소화가 아닌듯 |
| 602 |
2016-01-26 |
제발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게 좀 만들어 주세요. |
| 601 |
2016-01-26 |
초기 다운로드시 이름이 다른 사람으로 되어있어... 5일동안 정산을 회사에 할수가 없었다
문의시 제대로된 답변을 못받고 갑자기 어느날 수정되었다..
달라진건 없는데.. 큰 금액이 별로 없어 누락이 되었는지 확인할길이없다.. |
| 600 |
2016-01-26 |
세금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좋다. 옳은 일이다.
그러나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이해하기 위한 방법과 기준을 통해 조세형평을 이루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다수의 국민이 착취당한다는 기분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어느때보다 요구된다. |
| 599 |
2016-01-26 |
23일 갑자기 신용카드및 의료비가 달라졌다고 했는데 모르고 있다가 한국납세자연맹의 메일을 접하고 알게 되었다.그래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들어가보니 적지않은 금액이 달라져 있었다..헐~ |
| 598 |
2016-01-26 |
결정세액이 작년 대비 32%나 증가하였다. 이는 연봉 증가 11.2%와 비교하였을 때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