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비용으로 인정받는 유일한 창구가 신용카드, 현금 등의 사용에 따른 소득공제인데 이제 신용카드를 쓰지 말라는 것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시 현금깡으로 세금 탈루를 돕는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10% 가격 할인을 받는다면 실제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세금 환급보다 더 큰 폭으로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거기다 세금 탈루를 도와주는 꼴이되어 실제 세수는 급감할 것입니다. 지금은 소득공제를 받지만 축소 후 폐기된다면 이건 다시 무자료 거래를 부축이는 꼴 밖에 안됨을 알아야 합니다. 카드 사용이 카드사의 법인세, 소비자의 부가가치세, 판매자의 소득세로 세원인만큼 스스로 세원을 발로차버리는 바보 같은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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