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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개혁운동 신용카드소득공제축소반대
서명인원: 11,0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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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1,074명
4,614
 
박**
2019-03-07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하지 말아주세요 힘듭니다
4,613
 
고**
2019-03-07
축소반대
4,612
 
황**
2019-03-07
반대합니다.
4,611
 
조**
2019-03-07
현재 상태 유지해야 합니다.오희려 더 확대 필요합니다.부동산이나 인테리어등등 아직 현금 선호하면서 약간 깍아주는게 현실이죠.
4,610
 
이**
2019-03-07
반대합니다.
4,609
 
박**
2019-03-07
신용카드에 의존도를 낮추어주는 사회정책이 우선된 후,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정책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4,608
 
황**
2019-03-07
축소에 반대합니다
4,607
 
정**
2019-03-07
초과 세수로 정부의 재정이 부족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로 인해 발생하는 세수 감소가 전체 재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검토하기 전에 소득에 따른 정당한 과세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4,606
 
김**
2019-03-07
이미 우리 생활에서 정착된 제도로 인식되는 상황이므로 축소는 세금 징수의 의미로 느껴집니다
현재 정부는 세금을 초과 징수중임에도 꾸준히 세수
증대를 지향하는 정책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4,605
 
최**
2019-03-07
신용카드 공제 축소 반대
4,604
 
유**
2019-03-07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반대합니다.
급여는 오르지 않는데, 해가 갈수록 소득공제 요건은 축소일로라 세금이 늘어나 실 소득은 줄어듭니다.
반면, 가계지출은 계속 증가하여, 해가 갈수록 여유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4,603
 
손**
2019-03-07
축소반대
4,602
 
이**
2019-03-07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반대합니다.
4,601
 
장**
2019-03-07
축소는불허합니다
4,600
 
양**
2019-03-07
정부는 불경기로 서민경제가 엉망임에도 불구하고 초과세수로 호화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유리지갑인 봉급생활자들의 최대 소득공제항목인 "신용카드 사용액"공제를 정책목표를 달성햇다고 축소한다는 건 탁상행정이고 서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므로 절대 반대합니다
4,599
 
정**
2019-03-07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반대합니다.
정부는 노출되지않은 세원 찾기에 더 신경쓰세요.
일반 시민들이 보기에도 세금회피를 위한 기업들 , 대형개인사업자들 , 병의원등이 많습니다. 또한 , 기업들의 세금회피를 위한 편법들에 대해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여 세수 확보하세요. 가난한 유리지갑 직장인들 그나마 주던 소득공제나 축소하지 말고... 애들 코묻은 돈 뺏지 마시길..
4,598
 
정**
2019-03-07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반대
4,597
 
권**
2019-03-07
신용카드를 대부분 사용하는데 그것마저 줄이면 안되지요 축소 반대합니다. 축소할려면 신용카드회사를 어떻게 하세요
4,596
 
김**
2019-03-07
축소반대
4,595
 
송**
2019-03-07
증세에 동의하기 위해 전제조건인 형평과세와 낭비 방지가 선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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