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4
김**
2019-03-06
반대
2,353
윤**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반대합니다.
2,352
신**
2019-03-06
유리지갑만 털려고 하는 국가의 조세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
2,351
김**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반대합니다.
2,350
임**
2019-03-06
절대반대 시행하면 내수소비 망가짐
2,349
김**
2019-03-06
신용카드 사용을 하지 말라고 하는것 같네요. 현금소득공제로라도 받으려면 이젠 신용카드사용은 안하게 될것 같습니다.
2,348
박**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반대합니다.
2,347
이**
2019-03-06
직장인의 유일한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절대로 절대로 반대한다.
2,346
박**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반대합니다.
2,345
조**
2019-03-06
경기 침체기에 그나마 신용카드 사용으로 내수를 일으켜야 하는데 공제 축소를 하면 이마저도 사용하지 않아 더 침체될 것입니다. 축소에 반대합니다.
2,344
이**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반대합니다.
2,343
황**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반대합니다.
2,342
김**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반대합니다.
2,341
김**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출소 반대합니다.
2,340
박**
2019-03-06
투명 유리지갑인 우리 급여소득자의 가장 큰 소득공제 항목인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를 반대합니다.
2,339
이**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2,338
이**
2019-03-06
가계수입 감소를 가져오는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축소를 뱐대합니다. 자영업자는 사회적으로 애매한 자리, 영향력과 존재감이 없고, 비천한 약자입니다. 이들이 외치는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대선공약을 지키는 신뢰의 정부가 되길 바랍니다.
2,337
김**
2019-03-06
반대
2,336
김**
2019-03-06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축소하면 다시 현금사용과 이로 인한 불법이 성행할 것이고, 가뜩이나 세액공제가 축소되어 연말정산의 혜택이 대폭 감소한 직장인들은 세 부담을 더 많이 갖게 됩니다.
2,335
남**
2019-03-06
이 작은 혜택도 줄인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