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살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맞벌이하는
주부들이 대부분인데.교육비에 오르는세금에 어떻하라고 그런생각을 했는제 어이가 없네.위에 계신분들이야
국민이주는 돈으로 일안해도 먹고사는걱정없으시겠지만, 일을해도 먹고사는걱정에 죽고싶은 국민생각은 못하는군. 자살하는 가족이 늘고 범죄가 늘고 있는 지금에 나라에서는 등을 떠밀며 죽으라하는군.
올해는 얼마나 많은 가족이 비극을 맞이할지.태어난 아니들이라고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다른 정책재원 마련을 위해 소득공제를 축소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류에 부과되는 세금도 낮아져야 할 상황인데
정말 우리나라처럼 세금이 많은 나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세금을 많이 걷으면 그만큼 복지나 사회시설등이 좋아져야 되는데...전혀 그렇지가 안잖아요!
전 솔직히 국민연금도 내고 싶은 맘이 전혀 없습니다.
의무적으로 직장인들만 내는게 어디 한두가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머리 좋은 공무원님들 그런 정책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할수 있는 정책아닐까요?
차리리, 세금 안내고 버티는 체납자들한테 회수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는게 어떠시려는지요?
강한자들에게는 권력을 의식해 하지 못하고...
힘없는 직장인들에게만 세금을 빨아가고...
부동산 이익금을 환수해서 재원을 마련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1석2조 효과가 기대되는데...
이유같은 이유를 붙여라!
저출산의 이유가 1,2인 가구에게 많은 세제혜택을 주기 때문이라니.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에 더더욱 어려운 세상을 만드는 현실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어떻게 1,2인 가구에 50-100만원의 추가공제를 해주는 것이 원인이라고 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렇게 하면 낳지 않던 애도 더 낳을거라는 우습지도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우리가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 있다는 것이 정말 한심스럽다. 어떤 놈이 그런 생각을 했는지, 그 인간 월급으로 나갈 세금은 내 세금에서 빼달라!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