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생활 style에 따라 소득공제 안되는 부분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의 경우 소득공제가 더 어렵게 된다. 예를 들자면, 1년에 300만원(연금보험한도 240만원)정도 택시비를 쓰는데 택시기사들은 카드를 거부하며, 장을 시장에서 주로 보는데 카드는 안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소득공제 축소라는 얘기는 결국 신고되는 금액만이 input인 사람들만 죽으라는 이야기라고 판단된다.부자인 사람들의 경우는 대부분 직장인은 없다.(소득신고가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므로 빈부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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