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의 유지를 위해서 소요되는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서 국민들이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함은 누구나 다알고 그렇게 성실납세 하는가보다 알았다. 그러나 사회지도층 및 가진자들의 탈세행태를 보면서 근로소득자로서 매월 급료에서 공제하는 근로소득세와 먹고 살기위해 사용하는 차량에 넣는 기름값의 끝없는 상승에 대하여 근래에는 폭발하려는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다.
살기위해 사용하는 승용차의 세금이 수십억짜리 아파트소유자 보담도 더 많이 내는 자동차세와 한달 수십만원의 기름값부담이 서민에 주는 충격이 얼마나 큰지 이놈의 정치를하는 놈들(?)은 안중에도 없고 저희들 밥그릇 싸움만 하는 것을 보면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대안없는 정부와 위정자들에게 온 국민들이 합심하여 이해가지 않는 유류세등의
조세정책에 대하여 강력히 응징하여야 한다.
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며 누구의 돈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인가? 유류비 상승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도 힘든 이런 상황임을 정부는 알아야하며 우리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으며 이제는 진심으로 정말로 일부 부유층이 아닌 전체의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유류세 인하는 당연한 해결책이다 "유류세 인하하여 허리뿐아니라 생사까지 위협받고 있는 우리네 삶 살려내라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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