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쥐어 짜는구나 개인간에도 사정이 딱 하면 채무를 탕감해 주던지 포기하던지 하는데 국가가 사채업체나 다름없는 추심업체에 맡긴다니 어이가 없네 국가와 국민은 부모와자식 관계인데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지는 않고 조폭들에게 내 모는가 정말 정말 투표잘 해야 된다 투표로 심판하자
민간 위탁은 또 다른 세금 충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국세청 인원으로도 충분히 징수 할수 있으면서 자신들의 할일을 세금으로 충원하고 당연히 공무를 해야 할 국세청 직원들은 본업무를 하지 않고 놀겠다는 발상이라 생각 됩니다.
민간 위탁 누구를 위한 위탁인지
이런 허접스런 발상을 한 공직자부터 도덕성 검증을 해야 합니다 일 안하고 돈 받겠다는 생각 배짱이와 같은 생각으로 어찌 공무를 하겠다는 건지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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