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지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군비 감축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뒷받침하려면 저비용 고효율 국방이 가능한 평화체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정부 정책이 있어야겠죠? 남북한 긴장을 야기하는 것은 군수 산업체의 이해 관계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가끔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군수 제품 개발의 부실도 국감을 통해서 밝혀져야 합니다. 수십년간 많은 지출에도 불구하고 자주국방을 못하는 것은 시스템의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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