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장애인복지관에 7년을 근무했습니다.
복지는 아는 사람들만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복지사들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는다고 해도 어려운실정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연결하려는 관장 그리고 라인들
다수의 복지사들 욕보이는 소수의 복지관 이러한 상황에서 다른곳보다 좀더 많은 예산을 받으려는 복지관들의 꼼수도 문제이고요
시대가 변화하면 복지도 도와주는 복지가 아닌 곡식을 키워서 수확을 할수있는 고기를 낚을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복지 그래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도 차별도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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