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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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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개혁운동 종교인과세를 위한 서명운동
서명인원: 8,709명
  • 올해 세제개편안에 종교인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 [헌법] 38조에 “모든 국민은 납세의무를 진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 소득세법에도 종교인소득을 비과세로 열거하지 않아 당연히 세금을 내야합니다.
  • 하지만 일부 종교인들은 세금을 내고 있지 않습니다.

  • 일반국민이 이렇다면 세무조사를 받아 시효(5년)내의 본세와 100%에 가까운 가산세를
  • 추징당할 테지만, 국세청은 종교인에 대해서는 한 번도 세무조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2013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회의록을 보면 국회의원소속 지역
  • 대형교회 목사들이 의원들을 압박하여 법안을 무산시킨 내용이 나옵니다.

  • 그렇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일반국민들의 의사보다 조직화된 지역 종교단체의 힘을
  •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 복지는 늘고 세금은 안 걷혀 국가부채는 급격히 늘고 있는데,
  • 우리나라의 지하경제비율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약 26%로
  • 부도가 난 그리스와 비슷합니다.

  • 지하경제의 한 축인 종교인 소득을 이제 국민의 힘으로 양성화시켜야 합니다.
  • 국민의 참여와 조직화된 힘으로 ‘종교인 면세부’라는 특권을 종식시키고
  • 공평과세를 실현해야 합니다.

  •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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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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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인원: 8,709명
    8,049
     
    문**
    2017-12-19
    서명을 위한 참여라면 동의 합니다.
    8,048
     
    안**
    2017-12-19
    종교인 과세 안할거면 앞으로 연말정산 대상에서 제외시켜주세요.
    연말정산할 때보명 기부금 명목으로 다니지도 않는 절이나 교회에서 납부 영수증을 받거나 실제보다 부풀려서 환급을 더 받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8,047
     
    김**
    2017-12-19
    꼭 종교인과세가 되길 바랍니다.
    8,046
     
    배**
    2017-12-19
    세금 납부는 국민 한사람마다의 의무이다.
    종교인도 국민이다. 지금까지 헌법위의 신법을 운운했던 것은 국민의 자세가 아니다.
    8,045
     
    장**
    2017-12-19
    종교인 소득 반드시 세금 부과해야합니다. 더불어, 헌금,시주등
    종교인의 소득을 공개하기 위해 신용카드 납부를 장려해야 하며
    현금대신 신용카드 기부시 기부금 공제율을 높이는 등의 방법으
    로 소득을 속이지 못하도록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교회의 자산은 개인이 등기 및 소유할수 없게하고, 직계
    상속 시 일벌백계 할 수 있도록 입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8,044
     
    김**
    2017-12-19
    국민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간요 국민의 권리가 있다면 책임과과 의무는 당연히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043
     
    장**
    2017-12-19
    모든 국민은 납세의무를 진다.
    종교인은 국민이다.
    고로 종교인은 납세의무를 진다.
    8,042
     
    김**
    2017-12-19
    공평한 조세
    8,041
     
    이**
    2017-12-19
    종교인 과세 꼭 합시다
    8,040
     
    구**
    2017-12-18
    어떤 정책을 시행하건 온 국민에 공평하게 적용하길 바랍니다.
    종교응 통해 수입을 얻는다면 그 또한 다른 어떤 수입원들과 마찬가지로 과세의 대상이 되어야합니다.
    8,039
     
    한**
    2017-12-18
    종교인들의 과세를 찬성합니다
    8,038
     
    박**
    2017-12-18
    소득이 있는 곳에 반드시 과세가 있어야 한다.
    소득 종류를 선택하여 신고할 수 있게 하는것은 특혜이다.
    종교인은 스스로 더욱 엄격하게 소득을 신고하고 납세를 하여야 함이 종교인으로써 책무라 생각한다.
    8,037
     
    김**
    2017-12-18
    종교에만 특혜를 준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8,036
     
    임**
    2017-12-18
    종교인 과세특혜 폐지하라
    8,035
     
    박**
    2017-12-18
    종교인납세 연기 더이상 미룰수 없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는자 이 땅에서 살 권리가 없습니다.
    8,034
     
    홍**
    2017-12-18
    분명히 과세를 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개인적인 "사유화"에 반대를 하며, 이에 대한 부정축재, 사유재산 보유가 있다면 세금포탈이나 횡령의 죄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033
     
    범**
    2017-12-18
    동일소득 동일과세  당연한거 아님가요
    공평해야지
    8,032
     
    장**
    2017-12-18
    조삼모사,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인 종교인과세개혁! 국민들은 원숭이가 아닙니다! 제대로 된 개혁이 필요합니다.
    8,031
     
    박**
    2017-12-18
    일반적인거와 동일하게 과세해야합니다
    8,030
     
    이**
    2017-12-18
    종교인 과세 특혜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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