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서 그런일이 있다니 이게 무슨 기강해이도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노무현이 나라의 기강을 흐려놓더니만 요즘 공기업들 정말 너무하던데.... 문젭니다 문제
나도 공기업에 있다 준공은행으로 옮겼다가 사업성이 없어서 그만두고 조그만 중소업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모든 부부에서 원칙이라는 단어만이라도 철저히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개인정보의 유출로 인한 인권침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데 쉬운 예기로 내집에 누가 드나들었는지 모른다면 누가 내집에 몰래 들어와서 무슨일을 하고 나가는지 어떻게 알곘습니까, 내 개인정보를 누가 비밀리에 조회하고 어떤 곳에 이용을 하는지 본인이 모른다면 나중에 입는 피해는 누가 보상해줄 수 있는 겁니까, 정보화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이에 발맞추지 못하는 관계당국과 공무원들의 무사안일과 수준미달은 정말 한심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