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자들에게선 세금을 제대로 걷지 못하면서
일명 유리알 지갑인 근로자들에게서 더 털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재정경제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의심스럽다.
왜 고소득자들에게서 원칙적으로 세금을 받아내지 못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고, 노력을 하는지도 궁금하다.
세금.. 내라면 낼수 있고, 내야하는것이면 낼것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형평성에 어긋난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도대체, 누가 한달에 몇만원 더 받자고 아이를 낳을것인가....??
도대체, 누가 불안한 정부를 믿고 가족을 형성하려 하겠는가.....???
손쉽게 근로자들에게서 세금이라는 명목하에 갈취하고..
배부른 이들에게 더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기위해 안간힘을 쓰는듯한 모습에 화를 억누를수가 없다.
근로자들에게서 뺏어가는 세금은..
지금껏..
근로자들을 위해 사용하고는 있었는가..??
누구를 위해 낭비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탁상공론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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