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전문직 등등 세금과 관련한 탈세를 자행하는 사람들로 부터의 징수에는 등한시 하고 너무도 쉽게 월급쟁이의 부담만 늘려간다면, 양극화라는 악순환만 더욱 가속화 될 뿐이다. 완벽한 사회복지제도보다 이들 보이지 않는 탈세자에 대한 세금 원천징수가 더 시급하며, 더 효과적일 것이다
세수 부족을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먼저 국민으로 부터 거두는 돈(세금)을 나 자신의 개인 돈처럼 진정으로 아껴쓰고(집행), 자식들에게 상속하는 재산에 대해 정확히 상속세 물리고 또 전문직이나 고소득층의 수입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그들로 부터 세금을 제대로 거두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당연히 더 부담해야 겠지요.
1,2인가구 소득공제 축소고 뭐고 일단 오늘 한말 다르고 내일하는말 다른 이런 정책에는 절대로 찬성할 수 없다.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지 않는한 이러한 행위를 하는게 용납이 되지 않는다. 국민을 우롱하는것 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또 월급쟁이한테 떠 넘기는것인가 하는 문제다. 양극화해소를 부르짖으면서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다니...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정책이다.
또 하나의 어패!!!
소득공제 혜택 줄인다고 애를 낳느냐 말이다. 일년에 몇만~몇십만원 더 벌자고 일년에 몇백만원씩 드는 아이를 낳느냐고...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양육비의 문제가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맟벌이로 돈 벌어서 2세를 낳으려는 가정에게는 천배 만배 부당한 처사이고 애인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는 직장인에게는 만배, 십만배의 부당한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런 안을 생각하고 추진하는 또라이들을 당장 해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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