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율이 높아감에 따라 1,2인 가구가 대다수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에 특정 다수에게만 세금을 과다 부과하는 것은 매우 납득할수 없는 일이며,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탁상책론이라고 생각됩니다.
월급자들이 현재도 다달이 납부하는 세금도 만만치 않은 실정에 그 부과율을 더 높인다면 저희는 무엇으로 생계를 유지하겠습니까?
짓자마자 문닫는 공항이 많다고 하고, 멀쩡한 보도블록 심심하면 갈아엎고, 해외연수라는 명목으로 세수를 물쓰듯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부터 잡아라. 이제 나도 짜증난다. 월40만원 수입올렸다고 신고하는 자영업자들, 의사, 변호사 등등의 사짜들에게서 제대로 세금거두는 일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닌감. 맨날 봉급쟁이만 봉일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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