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좌파정부라는 노무현대통령의 말은 무늬는 좌파지만 본질은 신자유주의다는 자기고백임이 분명하다. 세금은 형평성과 공정성이 원칙이고 사회정의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약자를 보호하는 과세가 실질적 형평성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편법으로 형평성을 해치고 있으니 이게 누구의 참여정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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