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는 정직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늘 언제나 고통만을 안겨주고 목소리 크고 불만있고 거짓말에 사기치는 사람들한테는 관대하니..
너무 억울 하군요.세금을 안내면 가산금에 압류처분하고,내면 내는데로 "니들은 봉이니까 환급도 못해준다"에라이 똥물에 튀겨먹을 인간 쓰레기들아.당신들 월급 채워주려 내가 내는 세금이 너무 아깝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정에 이가 갈립니다
언제까지 우롱하고 휘두룰건지 억울하면 출세하란 뜻인지
자신들의 사소한 억울함엔 우리보다 더 날뛰며 원상복귀 하고자
소소한 권력까지 모두 동원하여 남용의 극치를 보이겠죠? 그들은
진정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 한다면 실수와 무능조차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발 기분좋게 세금 내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아깝다고 느끼지않고 당연하다 여기도록.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