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실한 납세자 입니다. 제가 납부할 당시에도 학교용지부담금에 대한 위헌 소지의 논쟁이 많았지만, 그래도 국가가 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따지지 않고 납기내 납부하였습니다. 그것도 없는 돈 마이너스통장에서 대출받아서 납부했는데... 정말 지금은 국가에 사기당한 심정, 이루 말할 수 없이 억울합니다. 만약 전원 환급이 안된다면 앞으로 절대 세금 납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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